2009/12/10 19:20
요즘 노트북은 가격도 싸지고 다양한 종류가 출시되어서
더이상 비싸서 못사는 일은 찾아보기 힘들다
넷북과 울트라씬 노트북은 50~100만원 안쪽으로 가격대를 형성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있는다
(싼 노트북은 30만원대 까지)
얼마전 발매한
MIS의 초슬림 노트북인 X610의 사용후기를 적으려한다.
X600,X610 2종의 초슬림노트북이 발매되었다


Windows7 Ultimate 를 설치했을때의 점수
윈도우7이 무리없이 잘 돌아간다.
외관
외관은 사진에 나온것처럼 굉장히 슬림 하게 잘 빠져있다
액정도 큼직큼직하고 표면은 지문이 잘 묻지않는 재질로 되어있어서 지문에 강하다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가 2.5cm 가 채 안되고
PSP 2005와 비교해서 약간 두껍고
NDSL 아머케이스를 씌운거와 비슷한 두께였다.
소음
게임을 하거나 고성능 모드로 작업을 할때는 약간의 소음이 발생한다.
오피스 모드나 저전력 모드로 바꿔두면 소음이 적어지니
조용한 장소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바꾸면 문제가없을 정도의 소음이다.
발열
특별하게 열이 많이 나는건 아니지만
터치패드 좌측 부분(W,S,A,D 아랫부분)에 발열이 조금 있다.
겨울엔 오랫동안 사용해도 뜨겁지 않은 발열이지만.
여름에는 장시간 고사양 게임을 장시간 하기는 약간 거슬릴듯하다.
배터리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6cell 배터리로
터보 배터리 모드를 하면 4시간30분정도 사용할수있고
고사양 게임이나 1080p급 영화를 감상한다면 2시간 조금 넘게 가는 배터리 용량이다
휴대성/구성품
15.6인치의 대화면이기도 하고
보통 넷북보다는 휴대성이 떨어지지만
2.1Kg의 가벼운 무게와 2.5cm 가 넘지않는 슬림한 바디라인 때문에
그다지 휴대성이 나쁘지는 않다
구성품으로는 아답터 외에
휴대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인지
살때부터 노트북 가방을 같이 동봉해서 나온다
가방히 상당히 좋다.
유선 광마우스가 동봉이 되어있는데
처음봤을때는 무선마우스 인줄알았다.
마우스 믿면에 뚜껑을 열면 USB포트가 숨어있다
사용할때 USB선을 뽑아냈다가 안쓸때는 다시 집어넣을수가있어서
이동시 편리하다.
게임
게임은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 를 돌려보았는데
최대해상도에서 미디움 옵션으로
끈김없는 플레이가 가능 하였다.
상상 이상으로 게임이 잘되서 놀랐다
총평
싼가격에 좋은 노트북을 만들기로 유명한 MSI
60만원대 후반 (x600은 80만원대)의 가격치고 이런 스펙은 찾기 힘든거같다
처음에는 msi 콩고 u230을 사려는 마음가짐이었지만.
마침 재고가 없어서 X610을 샀는데
그때 재고가 없던것이 참 다행이었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x610은 성능면에서도 가격면에서도 만족스러운 노트북이다.
더이상 비싸서 못사는 일은 찾아보기 힘들다
넷북과 울트라씬 노트북은 50~100만원 안쪽으로 가격대를 형성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있는다
(싼 노트북은 30만원대 까지)
얼마전 발매한
MIS의 초슬림 노트북인 X610의 사용후기를 적으려한다.
X600,X610 2종의 초슬림노트북이 발매되었다
스펙
X610
CPU : AMD Neox2 L335 (1.6Hz)
액정 : 15.6인치 (1366x768)
HDD : 320G
RAM : DDR2 2G
VGA : 라데온 HD4330 512MB
무게 : 2.1Kg
배터리 : 리튬폴리머 6cell
기타 포트
1Gbps 유선랜,HDMI,D-SUB,웹캠,블루투스,얼굴인식,멀티리더기
USB prot x3
OS 미포함
68만원대 (09.12 기준)
X600
인텔 팬티엄 SU4100 (1.3GHz)
Vista 홈프리미엄
89만원대 (09.12 기준)
차이점은 CPU와 OS포함여부 나머지 스펙은 동일 하다
X610
CPU : AMD Neox2 L335 (1.6Hz)
액정 : 15.6인치 (1366x768)
HDD : 320G
RAM : DDR2 2G
VGA : 라데온 HD4330 512MB
무게 : 2.1Kg
배터리 : 리튬폴리머 6cell
기타 포트
1Gbps 유선랜,HDMI,D-SUB,웹캠,블루투스,얼굴인식,멀티리더기
USB prot x3
OS 미포함
68만원대 (09.12 기준)
X600
인텔 팬티엄 SU4100 (1.3GHz)
Vista 홈프리미엄
89만원대 (09.12 기준)
차이점은 CPU와 OS포함여부 나머지 스펙은 동일 하다
Windows7 Ultimate 를 설치했을때의 점수
외관
외관은 사진에 나온것처럼 굉장히 슬림 하게 잘 빠져있다
액정도 큼직큼직하고 표면은 지문이 잘 묻지않는 재질로 되어있어서 지문에 강하다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가 2.5cm 가 채 안되고
PSP 2005와 비교해서 약간 두껍고
NDSL 아머케이스를 씌운거와 비슷한 두께였다.
소음
게임을 하거나 고성능 모드로 작업을 할때는 약간의 소음이 발생한다.
오피스 모드나 저전력 모드로 바꿔두면 소음이 적어지니
조용한 장소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바꾸면 문제가없을 정도의 소음이다.
발열
특별하게 열이 많이 나는건 아니지만
터치패드 좌측 부분(W,S,A,D 아랫부분)에 발열이 조금 있다.
겨울엔 오랫동안 사용해도 뜨겁지 않은 발열이지만.
여름에는 장시간 고사양 게임을 장시간 하기는 약간 거슬릴듯하다.
배터리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6cell 배터리로
터보 배터리 모드를 하면 4시간30분정도 사용할수있고
고사양 게임이나 1080p급 영화를 감상한다면 2시간 조금 넘게 가는 배터리 용량이다
휴대성/구성품
15.6인치의 대화면이기도 하고
보통 넷북보다는 휴대성이 떨어지지만
2.1Kg의 가벼운 무게와 2.5cm 가 넘지않는 슬림한 바디라인 때문에
그다지 휴대성이 나쁘지는 않다
구성품으로는 아답터 외에
휴대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인지
살때부터 노트북 가방을 같이 동봉해서 나온다
가방히 상당히 좋다.
유선 광마우스가 동봉이 되어있는데
처음봤을때는 무선마우스 인줄알았다.
마우스 믿면에 뚜껑을 열면 USB포트가 숨어있다
사용할때 USB선을 뽑아냈다가 안쓸때는 다시 집어넣을수가있어서
이동시 편리하다.
게임
게임은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 를 돌려보았는데
최대해상도에서 미디움 옵션으로
끈김없는 플레이가 가능 하였다.
상상 이상으로 게임이 잘되서 놀랐다
총평
싼가격에 좋은 노트북을 만들기로 유명한 MSI
60만원대 후반 (x600은 80만원대)의 가격치고 이런 스펙은 찾기 힘든거같다
처음에는 msi 콩고 u230을 사려는 마음가짐이었지만.
마침 재고가 없어서 X610을 샀는데
그때 재고가 없던것이 참 다행이었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x610은 성능면에서도 가격면에서도 만족스러운 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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